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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아가동산 신나라레코드 이제는 사용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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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동산이라는 사이비 종교를 만든 회장 김기순이 신도들의 돈을 걷어가서 만든 온라인 음반 매장이 바로 신나라레코드입니다. 최근 아이브 소속사가 새로운 앨범에 신나라레코드 링크를 넣지 않으면서 신나라레코드 불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신나라레코드란?

●신나라레코드

●슬로건 : 노래, 춤, 웃음의 나라 신나라

●개점 : 1982년

●운영사 : 미디어 신나라

●분류 : 온라인 음반 매장

●회장 : 김기순(아가동산 창시자)

●대표이사 : 신옥희

●이용 택배사 : 롯데택배

●부연 설명 : 미디어 신나라 측에서 운영하는 음반 체인점으로 많은 아이돌 팬싸인회 등의 아이돌 음반 관련 행사가 여기서 진행됩니다. 그러나 신나라레코드의 회장은 과거 사이비 종교 아가동산의 창시자이며 사이비 종교의 수익 사업 중 하나가 바로 신나라레코드입니다.

아가동산 신나라레코드

아가동산의 신나라레코드

●아가동산이란??

아가동산은 1982년 신나라레코드 회장인 김기순이 설립하면서 협업마을형 신흥 종교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교주가 된 김기순은 자신을 '아가야'라고 지칭하며 꽃가마를 타고 다니거나 하얀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는 등 기이한 행각을 보였습니다.

아가동산 악행 보러 가기

■아가동산의 악행

김기순은 자신을 3살짜리 아기이며 신이기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말을 하거나 악행을 저질러도 죄가 되지 않는 일명 '아가야 법'을 주장하며 따르게끔 만들었습니다.

●살인

1987년 8월 14일에 7세 아이가 김기순 교주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1주일동안 굶기고 폭행하며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또한 1988년 1월 2일에 과수원 관리책임자도 교주의 말을 듣지 않았다며 살해당하였으며 11월에도 21세 여성이 여러 신도들의 각목에 맞아 타살당했으며 이유는 '교주의 아들을 현혹시켰다'라는 명목으로 살해하였습니다.

 

 

●착취

아가동산의 김기순은 자신을 믿는 교인들에게 지상천국의 건설을 명목 삼아 50억원 정도의 재산을 강제로 빼앗기도 하며 수사 당시에 김기순 은신처 창고에 현금 7억 원과 1600만 달러가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김기순

불매 시작

아이브가 이번에 새로운 앨범을 내면서 아이브 소속사 측은 앨범 체인점 중 강자로 불리는 '신나라레코드' 사이트를 추가하지 않으면서 불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나는 신이다' 넷플릭스 드라마에서 아가동산 사건이 재조명되면서 신나라레코드의 불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브신나라레코드 불매

살인, 착취 등 여러가지 악행을 저지른 김기순이 신나라레코드를 통해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사실과 더불어 아이브 측의 불매로 사람들의 신나라레코드 불매 운동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나는 신이다 보러 가기